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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가 이 몸을 부르고 있다 (土竜が俺を呼んで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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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라멘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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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애호가의 마음을 사로잡는 라멘 이자카야

두더지가 이 몸을 부르고 있다
'두더지가 이 몸을 부르고 있다 (土竜が俺を呼んでいる)'는 후쿠오카 있는 라멘 격전구인 다이묘 지역의 뒷골목에 2009년부터 10년 이상 사랑받아온 라멘 이자카야입니다. 후쿠오카시 시로가네 (白金) 지역에 위치한 '소주 바 두더지'가 본점으로 이 가게에서도 당시 100종을 넘는 소주를 준비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더지가 이 몸을 부르고 있다
두더지가 이 몸을 부르고 있다
두더지가 이 몸을 부르고 있다
라멘은 라드와 등쪽 지방을 사용하지 않고, 돼지의 통뼈만을 충분히 우려낸 돈코츠 수프가 장점입니다. 지방기를 최대한 억제한 수프는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주 곤도(権藤)씨의 말대로 마지막 한 방울까지 흡입해도 편안한 끝 맛이 남습니다. 이러한 수프에 안성맞춤인 하카타의 유명한 얇고 곧은 면. 끝맛이 좋은 수프에 씹는 맛이 뛰어난 면이 발군의 상성을 보여줍니다.
두더지가 이 몸을 부르고 있다
수프와 면은 크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만, 토핑으로 그 개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후쿠오카의 일반적인 라멘의 경우 토핑의 정석은 차슈지만, 이 가게의 기본 메뉴는 오뎅을 생각나게 하는 따끈따끈한 무 그리고 고기 소보로입니다. 특히 다시가 충분히 배어든 무가 일품입니다. 돈코츠 수프 맛에 깊은 맛을 더하고 있습니다. 차슈를 고집하시는 손님을 위해서 차슈가 들어간 라멘도 준비되어 있으니 좋아하시는 메뉴를 선택하여 즐기실 수 있습니다.
두더지가 이 몸을 부르고 있다
또한, 라멘 이자카야만의 일품요리도 충실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돈코츠 수프로 충분히 우려낸 두부 요리와 감자샐러드, 닭 날개 카라아게 등 쇼츄가 술술 넘어가는 요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낡은 아파트를 개조한 가게 내부는 그야말로 쇼와(昭和)시대의 레트로 감성이 가득. 어딘가 그립고 집 안에 있는 듯한 분위기 덕에 나도 모르게 오래 머물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두더지가 이 몸을 부르고 있다
두더지가 이 몸을 부르고 있다
두더지가 이 몸을 부르고 있다
TEXT & PHOTO BY: 山田祐一郎

점포 정보



두더지가 이 몸을 부른다 (土竜が俺を呼んでいる)

주소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중앙구 다이묘 1쵸우메 9번 18
전화  092-716-3388
좌석 수 18석
영업  19:00~오더 스톱은 다음 날2:00 ※일요일과 공휴일 및 연휴 마지막날은 오더 스톱은24:00
정기휴일  부정기휴일 (주로 일요일 혹은 월요일)

*정보는 모두 2022년 5월 기준입니다.

WRITER PROFILE

야마다 유이치로야마다 유이치로 (山田祐一郎)

1978년 후쿠오카 태생. 2003년 후쿠오카 시내의 편집 프로덕션에 취직해, 라이터로써의 경력을 시작. 후쿠오카에서 발행되고 있는 정보 잡지, 음식 관련 전문 잡지등의 원고 집필에 종사. 2012년 8월에 「KIJI (키지)」 를 설립하고 누들 라이터라는 직함으로 활동을 개시. 같은 해에 web 사이트도 설립하여, 매일매일 그날 먹었던 면에 대해서 기록한 것을 WEB 매거진「그 한그릇이 먹고 싶어서」로 연재 중.2019년 3월에는 후쿠오카 시내를 중심으로 추천하는 면 요리(우동, 라멘, 짬뽕 등)을 폭넓게 소개한 [누들라이터 비장의 한 그릇 후쿠오카] 를 출판.2020년부터 아버지 세대로부터 이어진 제면업을 이어, 가게명을 '야마다 제면(山田製麺)'으로 바꾸고 누들 라이터로서 활동과 병행하여 재면소의 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모토는 '1일 1면'으로 이상적인 면을 목표로 제면업에 매진하는 한편, 가끔은 맛있는 면과 만남을 찾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로도 찾아가는 등 많은 누들 팬으로부터 뜨거운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 관련사이트
KIJI: http://ii-kiji.com/
・면의 web 매거진「그 한그릇이 먹고 싶어서」: http://ii-kiji.com/sonoippai
・어플리케이션 판「KIJI NOODLE SEARCH」: http://ii-kiji.com/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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